정보는 곧 힘이다. VS 아는것이 힘이다.

이시대를 살아가는 당신은 과연 어느편인가.

나는 오래전(그래봤자 10년전) 후자를 신봉하였는데

살면서 속세에 찌들고, 인간들에게 채이다보이 전자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  아니 앞으로 더욱 둘거 같다. 참으로 속물처럼

진정 정보와 정보가 쌓여진 데이터가 크게  다른건 누구나 다아는것인데

지식이냐 지혜냐 아니면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 무엇과 같은 진실이냐

이러한 아이러니하고 개념안선 무엇을 지향해야하는지....참으로

다시금 또, 이나라의 괴리에 가슴이 저미고 있고,

나또한 동시대를 살고 있는 두려울것 없고 혈기왕성한 건장한 장년으로써

이 상황이 참으로 난감할 뿐이다.

경제난, 고통, 아픔, 불안함, 부족함, 이기주의, 물질만능, 상하갈등, 몰락......

실제 경제를 움직이는 구성원(국가,회사,가정에서 경제력을 책임지는 위치에 있는)의

생각, 관념, 의미, 진실등에 대하여 다시금 각자 되새길 필요는 있어 보인다.


그 무엇이 특정 누군가를 위해 쓰이거나, 특정한 곳에 사용되면 그 책임을 과연 누구에게 물어야 할 것인가....

앞으로 더 이러한 의미는 커질것이다.

나는 감히 예상을 한다.

점점더 커지는 이 거대한 힘에 대하여, 대항 할 수 있는 무엇을 논리적으로(사적으로 물리적으로 만들기에는 좀....

게임이 안되기에...Bigbrother같이) 이길수 있는 개념을 정립해주길 바라는데... 나보다 더 뛰어난 머릴 가진자들이...이런것좀....

이부분에 대한 나의 소고는 결과적으로 "힘은 한곳에 쏠리면 안된다" 라는 생각이다.

그럼, 공통적으로 언급한 힘은 무었인가.....이룬된장..

힘 = 돈 = 지위 ?

힘 = 지위(권력) = 사람 ?

다 의미없는 3단논법이고 결국 힘 = 돈이다.  결론이라면 물질만능이라는 것이고

돈이라는 물질로 만능이 되어버리는 어의없는 사회.....  개개인의 능력과 지식지혜가 무모한 것이 되어버리는....

썩어가고 있는것이다.

그것을 강하고 지저분하게 언급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 오늘 건강보험 관련 청문회의 뉴스를 보니 더더욱 이 심장이 진동을 한다

한심하고 한심하니 한심할 뿐이다....

이민 생각하고 있는 나도 옳지는 않지만, 너나나나 정보의 구실을 제대로 인정해주지않는 사회

정보가 아닌 지식과 지혜를 인정해주지 않는 사회...

이런 사회가 지속된다면 그 미래는 그다지 청명하지는 않기에,

그렇지 않는 곳으로 찾아가는것이 깨어있는 사람, 지식인의 작은 핑게같은 명분 아닐지....



정신차리자....

그리고....



이건 맞는겨??

허이구....정말 모르겠다.

내가 가진 개념은 이런식이엿는데...이것도 오류가 너무 많아서리

인정해줄건 인정하고, 인정 할것은 인정과 함께 박수를 보낼수 있는 여유가 있는 사회가 속히 되길 바랄뿐....

어쨋건 다들 힘을좀 냅시다~~!! 힘든 이시상...좀 멋지게 놀고가면 그뿐~!!


참으로 한심한 세상.........세상...세상......

무의미하다

by kangho | 2008/11/21 01:40 | 트랙백 | 덧글(0)

10월의 마지막밤....

세월....

빠름....

무상....

나이가 나름 있다보니 이런 생각들이 한해를 이어갈수로 더 깊이 남겨짐이 있다

왜 시작은 화려하고 기대에 넘치는데

그 종료를 알리는 시기가 되어서는 사람이 하나같이 견디기 힘들게 되어 버리는지

또 한해를 정리해야하는 싯점이 다가오니 만감이 교차한다...

그치만 또 새로운 세상이 다시시작되는 예고이니

드넓은 광야에 황량한 찬바람이 그대를 힘들게 할때가

그때가 지나고 나면 그 시절의 아름다움과 사랑이 더없이 아름다움으로 다가올것임을

너무나도 절실히 알기에.....

이 아름다울거같은 오늘이 너무나도 가슴에 사뭇친다.....

예전 10월 오늘..... 잊혀지지 않게 되뇌이던...이용의 잊혀진 계절...


by kangho | 2008/10/31 00:29 | oldies, but goodies | 트랙백 | 덧글(0)

아세끼...중간에 껴들긴...

짜증나는 인생아....

by kangho | 2008/10/15 13:56 | 트랙백 | 덧글(0)

추론엔진(Inference Engine)

Inference Engine



전문가시스템 (Expert System) 을 구축하는 툴에서 추론엔진 (Inference Engine) 은 지식베이스에서 답을 찾아내는 역할을 한다. 즉 지식베이스의 정보에 대해 추론하고 결론을 형식화하는 방법론을 제공하는 것으로서 전문가시스템의 두뇌에 해당한다. 추론엔진은 다음과 같은 세가지 주요 요소를 가진다.

인터프리터 (interpreter) : 기본적인 규칙을 적용하여 선택된 agenda item 을 수행한다.
스케줄러 (scheduler) : 우선순위에 따라 추론규칙을 적용한 효과를 추정하여 agenda 에서 제어를 유지하거나 다른 영역을 수행한다.
일관성 강화 (consistency enforcer) : 나타난 해 (solution) 의 일관된 표현을 유지하려 한다. ..... (Wikipedia : Inference engine)
추론엔진은 다음의 과정을 거쳐서 수행된다.

패턴매칭 (Pattern Matching) : 새로운 사실 (fact) 가 입력된 작업기억 (working memory) 에서 규칙 (rule) 이 있는 production memory 간의 패턴 매칭하여 매칭되는 rule 들을 찾아낸다.
갈등해결 (Conflict Resolution) : 복수개의 rule 이 해당될 때 (trigger) 최적의 rule 을 선택한다.
실행 (Execution) : 선택된 rule 을 실행하고 새로이 얻은 fact 를 모두 작업기억에 저장하여 다시 패턴매칭을 시작한다.
우리는 주어진 상황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새로운 사실을 유도하는 데 익숙해 있다. 실제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과학적 사실들이 일정한 추론의 틀에서 비롯되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추론 (Reasoning) 이란, 이미 알고 있는 명제를 기초로하여 새로운 명제를 유도하는 과정으로 전제와 결론 간의 논리적 관계를 다루는데 반하여, 논증이란 전제나 결론의 진위를 밝힌다. 여기서 결론이란 새로 유도된 명제를 말하며, 전제란 결론의 근거를 제공하는 이미 알려진 명제를 일컫는다.

추론 (Inference) 의 종류
① Deduction (연역법) : A → B 즉 A를 알면 B를 안다.
즉 가설을 통하여 증명을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주전제(major premise) 와 부전제( minor premise)를 서술해야 한다
주전제 : IF X = 어머니 THEN X = 여자
부전제 : 영자는 어머니이다
연역 : 따라서 영자는 여자다

결과는 항상True 이다. 즉 연역에 의한 추론은 항상 옳다.이것을 추론의 건전성 (soundness) 라 한다 . production rule, semantic net, logic 모두 연역법에 속한다

② Abduction : A → B 에서 B를 알면 A를 안다.
주전제 : IF X = 어머니 THEN X = 여자
부전제 : 영자는 여자다
Abduction : 영자는 어머니다
Abduction은 rule 의 condition을 추측해 내는것이다

결과는 False일 수 있다. Abduction 은 일종의 추측이고 다수의 경우에 옳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니다. 따라서 Abduction은 유사 추론 (plausible inference) 이라고한다. 즉 deduction 과는 달리 추론의 합법적인 형태는 아니다. Abduction 은 heuristic 의 일종으로 작용하며 시작할 장소를 알려준다

③ Induction (귀납법) : Instance로부터 Rule을 만들어 낸다.
증명으로부터 가설을 유도해낸다. 즉 결론은 얻어진 사실로부터 추론된다.
은행나무는 낙엽이 진다. 단풍나무는 낙엽이 진다.
⇒ 모든 나무는 낙엽이 진다 : False

결과는 False일 수 있다. : Instance가 모든 Case를 전부 보여줄 수는 없기 때문이다. 유도된 결론은 정확하지 않을수 있고 또한 새로운 사실이 알려질 경우 변할수 있다.

추론전략 (Inference Strategy)
Forward Chaining

A → B 즉 조건 A가 Working Memory에 있으면 B를 수행한다. 따라서 당연히 Deduction에 속한다.

Backward Chaining

A → B 즉 IF A THEN B 에서 A 가 주어져 있을 때 B를 추론할 필요가 있는가를 살피고, 필요시에 A 로부터 B를 얻어내는 deduction 의 일종이다. Backward 방향의 진행은 수많은 Rule을 모두 수행하지 않고 조건을 만족하는 Rule을 찾아서 수행하기 위한 추론의 효율성 때문이다. Backward 방향에 의해 논리상으로는 Abduction에 가깝다.그러나 Abduction은 IF A THEN B에서 B 로부터 A를 유도하는 것으로 근본적으로 다르다. 


 스크랩 : http://kr.blog.yahoo.com/adonis820926/149.html

by kangho | 2008/08/04 19:59 | DevLog | 트랙백 | 덧글(0)

구글의 집단지성 접목 서비스....놀 베타 오픈

【샌프란시스코=로이터/뉴시스】

인터넷 검색업체 구글이 23일 지식공유서비스 ‘놀(Knol)’을 대중에게 공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돌입했다.

제품개발 관리자 세드릭 듀폰은 “사람들은 누가 글을 썼는지를 보고 그 컨텐츠의 신뢰성을 확인한다”며 “이번 놀 서비스로 오늘날 웹에서 빠져있는 부분을 채울 수 있으리라 희망한다”고 전했다.

놀 서비스는 사전형식의 위키피디아와는 달리 개인 저자나 그룹 저자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놀 서비스는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전문 분야에 대한 글을 쓰도록 하는 방법으로 익명을 바탕으로 업데이트 되는 위키피디아 백과사전과는 다른 형태다.

저자의 허가를 받지 않으면 웹페이지 방문자들은 다른 사람들의 글에 대해 편집이나 내용을 추가할 수 없다. 또 놀 서비스를 하는 구글 측도 마찬가지로 정보를 편집할 권한을 갖지 않는다.

듀폰은 “우리가 인터넷에서 바꾸고 싶은 것은 ‘마지막 댓글’이 승리한다는 통설을 없애는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의 놀 서비스는 사용자에게 웹페이지의 편집권한을 주고 특정 주제에 대한 치밀한 정보를 제공하게 한다. 이렇게 정보 공급자가 된 사용자는 자신의 신상을 해당 웹페이지에 기재, 자신이 게재한 정보의 출처 등을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

지난 12월 테스트를 마치고 공개된 놀 서비스는 http://knol.google.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현철 인턴기자 agac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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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시작되는 것인가?
드뎌 시멘틱웹의 발현과 함께 지식의 이동을 제어하고 모으는 작업들이 인터넷 상에서 진행되고 있다.
그 지식을 선점하는 자가 미래의 헤게모니를 쥐고 흔들수 있을것이라 본다.
그리고 구글.... 역시 플랫폼이 되니깐 그위에서 노는 여러 서비스들은 붕어빵 찍듯 쉽게쉽게 끄집어 낸다.
그러다 뭐 열개중 1개가 대박나면 되는거니깐...ㅎ 너무 쉽다... 아..나도 그런데서 일하고 싶은데. ㅎ~

태동기를 막벗어난 현재의 인터넷 환경에서 SNS, 집단지성, 개인화, 고도화 커뮤니티 등은 앞으로
수많은 꺼리들을 야기할 것이다... 그래서 나도 그 대열에서 지금 이러고 있지않은가...후흐

by kangho | 2008/07/24 13:25 | Nova | 트랙백 | 덧글(0)

위지아~~~새론 집단지성 서비스인디....흠~

현재 기준으로 내가 다시 대입수험생이라면 꼭 입학해야 할 학과

현재 기준으로 내가 다시 대입수험생이라면 꼭 입학해야 할 학과 - 위지아 차트 

요즘 요따위 비숫한 서비스를 위한 플랫폼을 맹글고 있다....,ㅡㅡ

by kangho | 2008/07/23 15:35 | Nova | 트랙백 | 덧글(0)

Dancing 2008 from M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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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시에틀에서 2008년 춤비디오에 대하여 토를 달자면~

 

여기서 이 동영상에 토를 달아볼께. 그대들 얘기, 글 보면 난 너무 잼나 죽겠스

 

그대가 어떤 질문을 하믄 나는 FAQ에 답을 되도록 그날에 올리려 하지. 그게 하루 일과가 되었고 근데 올리는게 늦을때도 있어.

 

동영상 내용중 부분들의 내용에 알고 싶다면 내 저널을 뒤져봐.

거기에 내가 쏘다닌 나라의 리스트가 쫙있응께. 난  여행하면서 글을 남기고 그걸 관리하고 그러진 않아, 그렇지만 두개는 챙기는데 그건말이지

많은 이야기들과 오랫동안 남을 사진들이란거~~~ !!

 

http://wherethehellismatt.typepad.com/blog/2008/06/seattle-washi-6.html#005163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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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근황이 궁금하여 간만에 찾은 그의 사이트에 새로운 동영상이

올라와있었다...ㅎㅎ 멋지고 반가운녀석...~~

몇해만에 본 그는 예전보다 좀더 진지해졌다고 해야할까? ㅋㅋ

글고 드뎌 울나라도 나온다...

약간은 우울함이 교차했던 판문점과 불나기 전으로 보이는 남대문에서의~~~ 몸짓 ....

 

 즐감~

by kangho | 2008/07/22 12:53 | a happy wings | 트랙백 | 덧글(0)

[웃대]시험시간내내 이 한 문제에 목숨걸었다~



그 근성을 높이 평가한다........

갈수록 근성없는 애덜이 많아져서 아쉬운데...허

by kangho | 2008/07/09 14:41 | My Life | 트랙백 | 덧글(5)

증말 이럴래???

ㅆ ㅑ ㅇ....된장....지롤....염병...,,,,아띠...

뉴스를 볼때마다 속으로 육두를 되뇌이는 요즘이 되어버렸다......이러다 감성이 피폐해지겠네..

경제도 바닥... 민심도 바닥... 비전도 바닥...

아.....

어찌합니까~~~ 어떻해야 할까요~~  내가 그인간을~~ 그인간을~~ 증오합니다~~(고해 가사리폼)

어찌정말 이럴수 있답니까..... 그리고 왜 난 이리 우울해 할까요..

레진사마 블록에서 가져온 올리고 싶지 않은 동영상 한편~


디아블로 3 (가칭 디져브러 3) 영상


어떤것이든 폭력은 합법화 될수 없다라는것을 누누히 강조한바....  폭력을 행사한 현장의 사람들의 죄(?)는 의미가 없다.

다만 그렇게 내몰리게 된 상황극을 만든 족속들이 벌을 받아야 하지 않은가?? 그들은 지금 이시각 기름진 음식과 맛있는 술로

자신들의 배를 채우고 있겠지.... 누가 데스페라도 인가...............

이미 대선 전 부터 예견한 내 예상이 현실로 실현되는 것인가!! 아..... 탄식에 빠졌도다!!!
몇몇 대선전 올렸던 나의 포스트를 읽으며(1, 2) 심리적 위축이 나를 감싼다.  (그렇다고 내가 예언가는 아닌데....)

어찌 이리 맞아떨어지고 있는것인가.......

5년후가 걱정된다.... 너무나 걱정된다..... 눈물이 난다....... ㅜㅜ (아직까진 이나라를 너무나 사랑하기에....)

by kangho | 2008/06/30 19:45 | a happy wings | 트랙백(1) | 덧글(0)

죽도로..그댈 죽도로..죽도로... 죽도록 사랑해~~

사랑해..사랑해...

이쉽고 흔한 말을 왜그리 아끼고 참고 그리살았는지

세상 너무 팍팍해져 눈물조차 금새 말라버리는

이제 오래 오래 봐왔던 사람들, 최근에 만난 사람들

그리고 내인생의 동반자 같은 그대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그간 아꼈던 그말

사랑해

대신 내게 웃음을 보여주기만 해주세요

사랑합니다 everyone~ and...



근데 왜 죽도로 자꾸 내리치냐~~죽도로 말야~~죽도로 말야..엉...? ㅋㅋ

by kangho | 2008/06/20 02:09 | a happy wings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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