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1일
정보는 곧 힘이다. VS 아는것이 힘이다.
나는 오래전(그래봤자 10년전) 후자를 신봉하였는데
살면서 속세에 찌들고, 인간들에게 채이다보이 전자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 아니 앞으로 더욱 둘거 같다. 참으로 속물처럼
진정 정보와 정보가 쌓여진 데이터가 크게 다른건 누구나 다아는것인데
지식이냐 지혜냐 아니면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 무엇과 같은 진실이냐
이러한 아이러니하고 개념안선 무엇을 지향해야하는지....참으로
다시금 또, 이나라의 괴리에 가슴이 저미고 있고,
나또한 동시대를 살고 있는 두려울것 없고 혈기왕성한 건장한 장년으로써
이 상황이 참으로 난감할 뿐이다.
경제난, 고통, 아픔, 불안함, 부족함, 이기주의, 물질만능, 상하갈등, 몰락......
실제 경제를 움직이는 구성원(국가,회사,가정에서 경제력을 책임지는 위치에 있는)의
생각, 관념, 의미, 진실등에 대하여 다시금 각자 되새길 필요는 있어 보인다.
그 무엇이 특정 누군가를 위해 쓰이거나, 특정한 곳에 사용되면 그 책임을 과연 누구에게 물어야 할 것인가....
앞으로 더 이러한 의미는 커질것이다.
나는 감히 예상을 한다.
점점더 커지는 이 거대한 힘에 대하여, 대항 할 수 있는 무엇을 논리적으로(사적으로 물리적으로 만들기에는 좀....
게임이 안되기에...Bigbrother같이) 이길수 있는 개념을 정립해주길 바라는데... 나보다 더 뛰어난 머릴가진자들이...이런것좀....
이부분에 대한 나의 소고는 결과적으로 "힘은 한곳에 쏠리면 안된다" 라는 생각이다.
그럼, 공통적으로 언급한 힘은 무었인가.....이룬된장..
힘 = 돈 = 지위 ?
힘 = 지위(권력) = 사람 ?
다 의미없는 3단논법이고 결국 힘 = 돈이다. 결론이라면 물질만능이라는 것이고
돈이라는 물질로 만능이 되어버리는 어의없는 사회..... 개개인의 능력과 지식지혜가 무모한 것이 되어버리는....
썩어가고 있는것이다.
그것을 강하고 지저분하게 언급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 오늘 건강보험 관련 청문회의 뉴스를 보니 더더욱 이 심장이 진동을 한다
한심하고 한심하니 한심할 뿐이다....
이민 생각하고 있는 나도 옳지는 않지만, 너나나나 정보의 구실을 제대로 인정해주지않는 사회
정보가 아닌 지식과 지혜를 인정해주지 않는 사회...
이런 사회가 지속된다면 그 미래는 그다지 청명하지는 않기에,
그렇지 않는 곳으로 찾아가는것이 깨어있는 사람, 지식인의 작은 핑게같은 명분 아닐지....
정신차리자....
그리고....
이건 맞는겨??
허이구....정말 모르겠다.
내가 가진 개념은 이런식이엿는데...이것도 오류가 너무 많아서리
인정해줄건 인정하고, 인정 할것은 인정과 함께 박수를 보낼수 있는 여유가 있는 사회가 속히 되길 바랄뿐....
어쨋건 다들 힘을좀 냅시다~~!! 힘든 이시상...좀 멋지게 놀고가면 그뿐~!!
참으로 한심한 세상.........세상...세상......
무의미하다
# by | 2008/11/21 01:40 | 트랙백 | 덧글(1)





